이재명 대통령은 한글날을 맞아 한글의 세계적 확산과 발전을 강조하며, 지난 100년이 한글을 지켜낸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100년은 한글의 가능성을 세계로 넓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말은 나라의 심장, 글은 나라의 얼굴” 세종학당 89개국 273곳…한글 세계화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한글날을 맞아 “우리 말과 글의 힘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라며 한글의 세계적 확산과 발전을 강조했다. 지난 100년이 우리 말과 글을 지켜내고 뿌리내리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 100년은 한글의 가능성을 세계로 더욱 넓혀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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