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는 2009년 포트 후드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 니달 하산에 대한 총살형을 생중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집행은 1961년 이후 미군 내 첫 사형 집행이자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첫 총살형 사례가 될 전망이다.
"The execution by firing squad of Nidal Hasan, who shot and killed 13 people at Ford Hood in 2009, will be livestreamed, the US military said Thur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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