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개발자가 만든 '파워 스트러글'은 스마트폰 두 대를 USB-C 케이블로 연결해 화면을 연타하며 충전 권한을 겨루는 게임입니다. 화면을 더 많이 두드린 쪽이 충전 권한을 얻고 상대방의 배터리를 소모시킵니다.
"일본 개발자 켄 가와모토가 만든 '파워 스트러글'은 USB-C 케이블로 스마트폰 두 대를 연결한 뒤 화면을 연타해 충전 권한을 두고 겨루는 게임입니다. 화면을 더 많이 두드려 우세해지면 전력의 흐름이 바뀌면서 이긴 쪽 스마트폰은 실제로 충전되고 상대방의 배터리는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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