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 증시에서 K콘텐츠 관련주는 게임 흥행 부진과 엔터업계의 성장성 우려로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화장품 등 필수소비재 관련주는 한류 확산 수혜를 입으며 급등해 같은 K열풍 속에서도 상반된 주가 흐름을 보였다.
"올해 K콘텐츠 지수 31% 하락…업종 최대 낙폭 화장품주는 급등, 필수소비재 지수 17% 상승 반도체 쏠림 속 게임 흥행 부족·엔터 성장 우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같은 'K열풍'에 대한 기대 속에서도 올해 국내 증시에서 화장품과 콘텐츠 관련주의 희비가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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