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남원 청년로컬외식창업학교' 교육생을 11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참여자의 아이템과 창업 단계에 맞춘 세분화된 교육과정을 제공하며, 14일 대면 인터뷰를 거쳐 선발할 예정이다.
"“지금 아이디어가 완벽할 필요는 없습니다. 해보려는 의지만 있으시다면 남원시와 청년마루, 청년마을에서 돕겠습니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박선종)는 지난달 31일 남원시 대표사업으로 '남원 청년로컬외식창업학교' 교육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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