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기차여행을 위해 기부된 마일리지 중 실제 사용액은 25%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유효기간 만료로 소멸하는 마일리지는 막대한 만큼, 이를 기부로 연결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 소외계층 기차여행 기부 마일리지 22.8%만 사용 - 3년간 러브포인트 3천276만원 중 747만원 쓰여 - 소멸 마일리지 368억…염태영 "기부방안 검토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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