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순천시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IP 창·제작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애니메이션, 웹툰 등 분야별로 총 32억 원 규모의 제작 지원을 제공한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은 지난달 28일 순천시 전남콘텐츠코리아랩에서 40여 명의 콘텐츠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순천시 글로벌 지식재산(IP) 창·제작 지원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애니메이션 5개 과제(최대 10억원) △웹툰 8개 과제(최대 1억원) △신기술 융합콘텐츠 2개 과제(2억원)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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