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복지재단이 마포구 도화동에 '서울형 키즈카페'를 개소했다. 영유아를 위한 디지털 체험 및 놀이 공간을 제공하며,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웰컴금융그룹 사회복지법인 웰컴복지재단(이사장 고광태)은 서울형 키즈카페 마포구 도화동점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지난달 31일 키즈카페를 정식 개소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5월 서울식물원점에 이어 재단이 운영하는 두번째 서울형 키즈카페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서울시가 운영기관을 선정해 위탁 운영하는 공공형 실내 놀이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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