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최민기 교수팀이 반도체 공정 온실가스인 사불화탄소(CF₄)를 고효율로 분해하는 촉매를 개발했다. 엔트로피 안정화 원리를 적용해 가혹한 환경에서도 장기간 성능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산화탄소(CO₂) 보다 지구온난화 영향이 6000배 이상인 온실가스를 고성능 분해할 수 있는 촉매기술이 개발됐다. 해당 촉매는 장시간 사용후에도 성능을 유지했다. 이 촉매기술은 이후 다른 가스 처리 촉매 개발에도 활용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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