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08

“잔소리 기분 나빠”…전 직장동료 차량에 '붉은색 래커로 욕설' 테러한 중국인

전자신문 · 2026.10.08 00:00
“잔소리 기분 나빠”…전 직장동료 차량에 '붉은색 래커로 욕설' 테러한 중국인

전 직장동료의 잔소리에 앙심을 품고 상대방 차량에 욕설을 적고 둔기로 파손한 30대 중국인 여성이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범행이 사전에 계획되었고 수법과 피해 정도를 고려할 때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판단했다.

"전 직장동료의 잔소리에 앙심을 품고 그의 차량에 욕설을 적고 둔기로 차량을 파손한 30대 중국인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2단독 김지후 판사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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