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크라마토르스크의 버스와 키이우의 아파트를 공격해 다수의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에 맞서 우크라이나도 러시아의 정유시설과 데이터센터를 타격하며 공방을 이어가고 있으나, 방공망 부족으로 인해 민간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
"크라마토르스크 버스 2대 폭발 최소 33명 사망 키이우 드론 공격에 민간인 3명 사망·14명 부상 우크라, 러 정유시설·첫 데이터센터 타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러시아의 무차별 공격에 우크라이나 도심 아파트가 무너지고 버스가 폭발하면서 민간인 사상자가 속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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