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 망명 신청한 팔레스타인 출신 남성이 정부 제공 주택에 입주한 지 이틀 만에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를 저질러 기소됐다. 영국 정부는 해당 범죄자의 형사 절차 종료 후 추방을 추진할 계획이다.
"프랑스에서 소형 보트를 타고 영국에 입국한 망명 신청자가 정부가 제공한 주택에 입주한 지 이틀 만에 주거지에 침입해 미성년자 앞에서 성적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 앞서 경찰관 폭행 등의 혐의로 처벌받았던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영국 정부의 망명 신청자 관리 정책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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