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아동 학대 가해 보호자에게 아동수당이 지급되는 문제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학대 고위험 아동의 경우 수당을 다른 보호자에게 지급하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잘못 지급된 수당의 환수 효율도 높일 계획이다.
"정은경 "학대 보호자 아동수당 지급 개선" 학대 가정 수당, 다른 보호자에 지급 추진 잘못 지급 수당 환수율 64.9%…관계부처 협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