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중요직무범죄수사대가 수사정보 유출 혐의를 받는 경찰 간부 2명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해당 간부들은 즉시 대기발령 조처되었으며, 수사대는 압수물 분석 후 소환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찰 내부 비리를 전담하기 위해 신설된 수사조직이 현직 경찰 간부 2명을 상대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지난 9월 경찰청 중요직무범죄수사대 출범 뒤 수사 사실이 외부에 알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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