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중 15억원을 초과하는 고가 주택 비중이 42.2%로 집계되어 1년 전보다 9.7%p 상승했다.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에도 불구하고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86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서울에서 15억원을 넘는 아파트가 전체의 40%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1년 전만 해도 3채 중 1채 수준이었지만, 집값 오름세가 지속되면서 고가 주택의 비중이 크게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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