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테크가 해군본부와 44억원 규모의 사무자동화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수주를 계기로 공공부문 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할 방침이다.
"PC 제조기업 '주연테크'가 해군본부와 약 44억원 규모의 사무자동화장비 공급 계약을 최근 체결하며 공공부문 사업 확대에 나섰다. 주연테크는 최근 해군이 추진하는 '2026년 사무자동화장비(데스크톱) 도입사업'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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