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청소년을 위한 산업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이 첨단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기술 개발 과정을 경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꿈틀, 산업기술 아카데미'가 청소년들이 산업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관련 직무와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산업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산업현장 체험 프로그램은 7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기업·기관과 연계해 지속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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