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자경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나이에 상관없이 도전의 기회를 강조하며 신작 ‘우리 할머니는 큐브왕’을 소개했다. 그는 아시아계 영화인으로서 할리우드의 고정관념을 깨고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온 자신의 영화 인생을 돌아봤다.
"신작 ‘우리 할머니는 큐브왕’ 오랜만에 중화권에 복귀 “나이가 얼마나 많든 기회는 있다. 그러니 절대 포기하지 말라” 양쯔충(양자경·64)의 눈은 도전을 이야기할 때 반짝였다. “저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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