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08

정석근 SK하이퍼 대표 “AI 병목은 메모리…MaaS로 토큰 생산성 높인다”

전자신문 · 2026.10.08 00:00
정석근 SK하이퍼 대표 “AI 병목은 메모리…MaaS로 토큰 생산성 높인다”

SK하이퍼가 AI 인프라의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메모리 중심의 '서비스형 메모리(MaaS)' 전략을 발표했다. 메모리 반도체 리더십을 활용해 AI 추론 효율과 토큰 생산성을 극대화하겠다는 구상이다.

"SK가 AI 데이터센터(AIDC)에 더 많은 메모리를 탑재하고 추론 효율을 높인 '서비스형 메모리(MaaS·Memory as a Service)' 전략으로 AI 팩토리 경쟁에 나선다. AI 인프라 최대 병목이 그래픽처리장치(GPU)에서 메모리로 옮겨가면서, 메모리 반도체 리더십을 앞세워 AI 토큰 생산성에서 차별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원문 보기 전자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