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업계가 지역성 강화, 보편적 미디어 접근권 보장, AI 정보격차 해소를 골자로 한 3대 실천과제를 발표했다. 업계는 미디어 기본사회를 위한 세이프가드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정부의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케이블TV 업계가 정부의 '미디어 기본사회' 기조에 맞춰 지역성·보편성·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3대 실천과제를 제시했다. 산업 생존 차원을 넘어 약 1000만 케이블TV 가입자의 미디어 접근권을 보장하고, AI 시대 지역·세대 간 격차를 줄이는 '미디어 세이프가드' 역할을 맡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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