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해병대 정예부대 '코만도'가 나토 훈련 '스트라이크 워리어'의 일환으로 독일 잠수함을 이용한 적진 침투 훈련을 수행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전 이후 15년 만에 코만도 전력이 총출동한 이번 훈련은 나토 동맹국 간의 고강도 전투 작전 능력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영국 코만도, 독일 잠수함 타고 적진 침투 훈련 나토 '스트라이크 워리어'에 6개국 2천명 동원 아프간전 이후 15년 만에 코만도 전력 총출동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영국 해병대 코만도 대원들이 보트를 타고 잠수함으로 바짝 접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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