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북본부가 이원택 전북지사에게 노정교섭을 요구하며, 15일까지 대화가 없을 경우 총력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도는 민주노총과 협의 일정을 조율 중이라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내년 노동 예산 외면·지역 현안 방관 비판···15일까지 응답 없으면 장외 투쟁 예고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북본부가 이원택 전북지사에게 즉각적인 노정교섭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민주노총은 내년도 노동 관련 예산 편성에 노동계의 요구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으면 오는 15일 1000명 규모의 노동자대회를 열고 총력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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