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센다이은행이 자녀 명의로 신규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에게 출생 당시 몸무게와 같은 금액을 축하금으로 지급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육아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만 6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1회 제공된다.
"일본의 한 지방은행이 자녀 명의 계좌를 새로 만들면 출생 당시 몸무게만큼 현금을 지급하는 이색 서비스를 시작했다. 최근 일본 센다이은행은 미야기현에서 진행되는 육아 지원 사업 '스쿠스쿠바코(쑥쑥박스)' 프로젝트에 협찬하고, 이달 1일부터 일정 조건을 충족한 아동 명의 신규 계좌에 출생체중과 같은 액수의 엔화를 축하금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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