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한미일 북핵 사이버 회의에서 국정원이 제외된 사실이 확인됐다. 국정원은 미국과의 관계에 일부 오해가 있었으나 현재는 긴밀히 협력 중이라고 밝혔다.
"- 한미일 북핵 사이버 회의서 미 요구로 국정원 배제 - 국정원 "일부 오해 있었으나 해소…긴밀히 협력 중" - 이종석 3월 방미 불발·쿠팡 요원 입국제한설은 부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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