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국립한글박물관 등과 협업해 한글문화상품을 출시한다. 오는 29일부터는 서울 성수동에서 관련 팝업 전시를 열고 상품과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무신사가 운영하는 29CM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국립한글박물관·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함께 한글문화상품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오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협업 상품과 콘텐츠를 볼 수 있는 팝업 전시도 연다.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말과 글의 가치를 오늘의 생활 방식에 맞춰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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