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슨이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에 참여해 해상풍력 공급망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대형 터빈 생산 및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풍력 산업 생태계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유니슨(대표 김병주·권정민)은 7일 열린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국민보고회'에 풍력 분야 기업으로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국민보고회는 정부 K-GX 전략과 민간 투자계획을 국민에게 알리고 녹색전환을 국가 성장전략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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