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코어가 'AI Festa 26'에서 지능형 오픈랜과 피지컬 AI를 결합한 제조 현장 자율 운영 실증 사례를 선보였다. 로봇과 네트워크 자원을 연계해 제조 공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기술을 검증 중이다.
"제조 인공지능 전환(AX) 전문기업 위즈코어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Festa 26'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특별관에 참여해 지능형 네트워크와 피지컬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제조 현장 실증 사례를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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