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테크노파크가 민간 및 공공 실증 연계 기업 성장지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기업들의 실증 성과를 공유하고 후속 사업화 및 공공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전북테크노파크(원장 이규택)는 7일부터 8일까지 전주 시그니처호텔에서 '민간·공공 실증(PoC) 연계 기업 성장지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기후테크 창업기업 성장지원사업'(민간 실증)과 '스케일업 공공실증 지원사업'(공공 실증)을 연계하여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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