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토아의 패션 브랜드 '알렌오'가 론칭 한 달 만에 주문액 18억 원을 돌파했다. 정교한 테일러링과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워 높은 판매 달성률을 기록했으며, 겨울 프리미엄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SK스토아는 지난 9월 단독 론칭한 컨템퍼러리 패션 브랜드 '알렌오(ALLENO)'가 한 달 만에 총 4회 방송에서 누적 주문액 18억원, 평균 달성률 150%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알렌오는 부티크 디자이너 브랜드로 주목받은 뒤 올가을 SK스토아 단독 브랜드로 재단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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