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08

유라클 경영진, 올해 지분율 1.3% 늘렸다… '책임경영' 의지 재확인

전자신문 · 2026.10.08 00:00
유라클 경영진, 올해 지분율 1.3% 늘렸다… '책임경영' 의지 재확인

유라클의 조준희 회장과 경영진이 올해 들어 발행주식의 약 1.3%에 해당하는 주식을 장내 매수하며 책임경영 의지를 보였다. 회사는 AI 플랫폼 사업의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글로벌 AI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인공지능(AI) 플랫폼 전문기업 유라클(대표 조준희·권태일)은 조준희 회장이 이달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유라클 주식 3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추가 매수로 조준희 회장이 올해 장내에서 사들인 주식은 4만주로 늘었다. 매수 금액은 약 3억8700만원, 평균 매수 단가는 주당 9666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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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유라클(088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