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충청북도와 협력해 만 65세 이상 도민을 위한 '충북시니어패스'를 출시했다. 이 카드를 이용하면 수도권 지하철과 경전철을 무임으로 이용할 수 있어 충북도민의 교통 편의가 개선될 전망이다.
"신한카드는 만 65세 이상 충북지역 어르신들의 교통 이용 편의를 위한 '충북시니어패스'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7일 청추 엔포드호텔에서 충청북도,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와 충북시니어패스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