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과학관이 11월 1일부터 미래 도심 이동수단을 체험할 수 있는 '모빌리티움' 대표 전시품을 공개한다. 관람객은 실물 크기의 K-UAM 체험 장치와 투명 구조 전기 수직이착륙기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국립대구과학관(관장 이난희)은 오는 11월 1일부터 미래 도심의 이동수단을 직접 체험하고 살펴볼 수 있는 '모빌리티움' 대표전시품을 관람객에게 공개한다. 대표 전시품은 실물 크기의 4인 탑승형 한국형 도심교통(K-UAM)확장현실(XR)체험 장치와 내부 구조를 살펴볼 수 있는 투명 구조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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