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M파마가 한국암웨이와 공동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국내에 출시했다. 11만 건의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기반으로 독자 균주를 선별했으며, 2027년부터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HEM파마, 암웨이 손잡고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글로벌 출시 본격화 2027년부터 미국·일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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