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08

하나은행, 1343억원 규모 장기연체채권 소각…취약계층 재기 지원

전자신문 · 2026.10.08 00:00
하나은행, 1343억원 규모 장기연체채권 소각…취약계층 재기 지원

하나은행이 금융 취약계층의 재기를 돕기 위해 1343억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을 소각했다. 이번 조치로 청년 및 고령층 등 5738명의 채무 상환 의무가 면제되었다.

"하나은행이 금융 취약계층의 신용 회복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1343억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을 소각했다. 소각 대상은 특수채권 편입 후 5년이 지난 채권 등이다. 경제적 기반이 약한 청년층과 고령층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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