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영유아용'으로 홍보된 은대구를 8개월간 섭취한 2세 아이가 수은 중독 판정을 받았다. 전문가들은 먹이사슬 상위 어종인 은대구의 특성상 어린아이의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며, 판매 시 위험 정보 안내가 미흡했다고 지적했다.
"중국에서 '영유아용'으로 홍보된 은대구를 장기간 먹은 2세 아이가 수은 중독 판정을 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제품을 약 8개월 동안 섭취한 뒤 아이의 체내 수은 농도가 정상 범위를 크게 벗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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