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테크 기업 에이에스이티가 화재 위험을 낮춘 복합계 전고체 전해질막을 개발해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기존 리튬이온전지 생산 공정을 활용할 수 있는 이 기술은 향후 로봇, 전기이륜차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전망이다.
"올해 '2026년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에는 푸드테크·에코테크·카본테크·클린테크 등 4개 분야 11개 기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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