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07

공수처, ‘검사 집단 퇴정’ 사건 각하…이화영 측 “조작 결론났는데 5년째 방치”

경향신문 · 2026.10.07 00:00
공수처, ‘검사 집단 퇴정’ 사건 각하…이화영 측 “조작 결론났는데 5년째 방치”

공수처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고발한 검사들의 집단 퇴정 사건을 각하 처분했다. 이 전 부지사 측은 대북송금 사건의 조작을 주장하며 장기 수감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자신의 ‘연어·술 파티 위증’ 사건 재판에서 집단 퇴정 검사 4명을 고발한 사건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각하 처분했다. 이 전 부지사 측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이 조작됐다고 주장하며 사실상 이재명 대통령에게 가석방을 요구했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