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에 실려 발사된 초소형 군집위성 5기가 목표 궤도에 안착한 뒤 지상국과 양방향 교신에 성공했다. 우주항공청과 KAIST는 위성의 상태가 전반적으로 양호함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초기 운영에 착수했으며, 향후 군집 지구 관측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7일 낮 12시 25분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에 실려 발사된 후 목표 궤도에 안착한 초소형 군집위성 2~6호가 오후 6시까지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남극 세종기지, 북극 스발바르 지상국과 양방향 교신에 성공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