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07

현대건설 "삼성역 안전진단 필요한 사항 적극 지원·협조"

연합뉴스 · 2026.10.07 00:00
현대건설 "삼성역 안전진단 필요한 사항 적극 지원·협조"

GTX-A 삼성역 건설현장의 철근 누락 문제와 관련해 현대건설이 보강 부위 책임 기간을 10년으로 연장하고 안전진단 비용을 부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시민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 한 시공 재개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강조했습니다.

"현대건설 "삼성역 안전진단 적극 지원·협조" 철근 누락 하자 책임 기간 10년 연장 약속 홍지선 "안전 담보 없인 시공 재개 불가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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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현대건설(00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