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 화학상은 비대칭 유기 합성 분야의 비선형 효과와 자기촉매 작용을 발견한 앙리 B. 카간과 켄소 소아이에게 수여되었다. 노벨상 수상자에게는 메달과 함께 1,200만 스웨덴 크로나의 상금이 주어진다.
"The Nobel Prize in Chemistry on Wednesday was awarded to Henri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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