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공무원 면접 복장 규제 이유를 설명하며 여성 수험생의 복장과 화장을 언급해 논란이 일었다. 최 처장은 해당 발언이 부적절했음을 인정하고 국정감사장에서 사과했다.
"최동석 "풀메이크업·하이힐 타인에 피해" 발언 공무원 면접 정장·구두 금지 배경 설명 중 질타 與 비판에 "부적절한 발언" 인정하며 사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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