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국정감사에서 농지 전수조사를 둘러싼 여야의 공방이 이어졌다. 농지 가격 하락과 현장 혼란에 대한 우려와 함께 중국산 드론 보안 문제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
"농림축산식품부 국정감사에서 농지 전수조사를 둘러싼 공방이 하루 종일 이어졌다. 야당은 조사 준비 부족과 농지가격·거래 위축에 이어 중국산 드론 보안 문제까지 파고들었다. 여당도 조사 취지에는 공감하면서 현장 혼란을 키운 농식품부 대응에는 쓴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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