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지지율 반등을 위해 6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중폭 개각을 단행했다. 경제와 부동산 정책 주무 장관을 실무형 관료로 교체하고 젊은 정치인을 전진 배치하여 국정 쇄신을 도모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6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중폭 개각을 단행한 것은 집권 2년 차를 맞아 국정 동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인사 쇄신으로 풀이된다. 부동산 가격 상승과 주식시장 불안 등 민생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경제·부동산 정책 수장을 전면 교체하고, 재선급 젊은 정치인을 전진 배치해 실무형·젊은 내각을 도모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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