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환경단체 활동가는 기후변화로 인한 히말라야 빙하호 붕괴 홍수가 탄소 배출 책임이 적은 네팔에 막대한 고통을 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국제사회가 재난 사후 대응을 넘어 조기경보 체계 구축과 정보 공유 등 실질적인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누가 오염시켰습니까? 누가 지구온난화를 촉발했습니까? (탄소 배출에) 기여하지 않은 우리가 고통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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