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이 10월 전시로 박소현 작가의 개인전 'Everglow-찰나'를 개최한다. 물과 빛의 순간을 담은 작품 27점을 선보이며, 오는 31일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웰컴저축은행은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젝트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의 10월 전시로 박소현 작가의 개인전 'Everglow-찰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샘물의 움직임과 물 위에 잠시 머무는 빛의 순간을 담아낸 작품 27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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