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회조사국 보고서에 따르면 이란과의 전쟁 이후 미군 항공기 81기가 손실되거나 파손되어 약 4조 4천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여기에는 F-35A 등 최첨단 자산도 포함되었다.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을 개시한 이래 최소 81기의 군용기가 격추되거나 파손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른 피해 규모는 최대 33억 달러(약 4조42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미국 의회조사국(CRS) 보고서를 인용해 이란 전쟁이 시작된 이후 미군 항공기 81기가 손실되거나 파손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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