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이 특검의 구형을 정치 탄압이라 주장하며 대구시정은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야당 지자체장으로서 겪는 어려움을 토로하면서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정부와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추경호 대구시장이 12·3 내란 당시 국회의 비상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로 특검검사팀이 징역 20년을 구형한 것을 두고 재차 ‘정치적 탄압’이라고 주장했다. 추 시장은 7일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앞두고 기자들을 만나 주요 현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