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킷 판다 카네기국제평화재단 선임연구원은 북한 비핵화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북·미 관계의 안정적 공존을 목표로 대화를 추진할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이 북한과의 관계를 재구성할 기회가 될 수 있으나, 비핵화에 대한 기대치는 낮춰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 대화 재개 의지를 밝힌 후 기대와 동시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대화에 응하는 조건으로 무엇을 요구할 것인가. 비핵화 논의가 빠진 북·미 정상회담에선 무엇이 논의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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