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가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사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로 전환하고 있다. 지능형 CCTV와 IoT 센서를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감지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저탄소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MICE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컨벤션센터 킨텍스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 선제적 안전관리와 저탄소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형 MICE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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