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는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상위 300개 지구를 선정해 규제를 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대법원장의 대법관 재제청 거부와 관련해 대통령의 임명권에 대한 명확한 권한 정립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취임 100일을 하루 앞둔 7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내년 1분기에는 ‘디지털 주택 공급 상황판’을 (국민이) 다 볼 수 있게 만들 예정”이라며 주택 신속 공급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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